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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원 도박장 개설…폭력조직원 무더기 검거(지방청)
입력 2018.10.01 (11:55) 진주
경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도박장을 운영하고
성매매업소에 여성을 소개하는 등
진주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조직폭력배 일당을 무더기로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진주와 사천 등에서
억대 판돈이 오가는 도박장을
92차례 운영한 혐의로
폭력조직 두목 43살 박 모씨 등 6명을 구속하고
36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연이자 200% 이상의
불법 고리 대부업과
각종 협박, 폭행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또 다른 폭력조직은
외국인 여성을 관광비자로 입국시켜
전국의 성매매 업주들에게 이들을 소개해주고
17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경남 서부권에서 활동하는 폭력조직 3개 파
91명을 검거해 10명을 구속했습니다. ##
(화면제공 경남지방경찰청)
  • 수억 원 도박장 개설…폭력조직원 무더기 검거(지방청)
    • 입력 2019-01-30 16:45:20
    진주
경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도박장을 운영하고
성매매업소에 여성을 소개하는 등
진주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조직폭력배 일당을 무더기로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진주와 사천 등에서
억대 판돈이 오가는 도박장을
92차례 운영한 혐의로
폭력조직 두목 43살 박 모씨 등 6명을 구속하고
36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연이자 200% 이상의
불법 고리 대부업과
각종 협박, 폭행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또 다른 폭력조직은
외국인 여성을 관광비자로 입국시켜
전국의 성매매 업주들에게 이들을 소개해주고
17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경남 서부권에서 활동하는 폭력조직 3개 파
91명을 검거해 10명을 구속했습니다. ##
(화면제공 경남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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