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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침체 경남 가구당 부채 해마다 증가"
입력 2018.09.24 (10:25) 진주
조선업 침체 등에 따른
장기간 경기 불황으로
경남의 가계부채가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도의회 김성갑 의원이
국가통계 포털 자료를 발췌해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경남의 가구당 부채는 6천58만 원으로,
경상소득 4천751만 원 보다
천317만 원이나 많았습니다.
경남의 가구당 부채는
지난 2013년 3천963만 원에서
지난해 6천58만 원으로 52% 급증했고,
2015년부터는 경남의 가구당 부채가
경상소득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조선업 침체 경남 가구당 부채 해마다 증가"
    • 입력 2019-01-30 16:45:48
    진주
조선업 침체 등에 따른
장기간 경기 불황으로
경남의 가계부채가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도의회 김성갑 의원이
국가통계 포털 자료를 발췌해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경남의 가구당 부채는 6천58만 원으로,
경상소득 4천751만 원 보다
천317만 원이나 많았습니다.
경남의 가구당 부채는
지난 2013년 3천963만 원에서
지난해 6천58만 원으로 52% 급증했고,
2015년부터는 경남의 가구당 부채가
경상소득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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