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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대교 개통…기존 남해대교 관리 '관심'
입력 2018.09.15 (15:45) 진주
지난 13일
하동과 남해를 잇는 새 다리 노량대교 개통으로
기존 남해대교의
관리권 이양 문제가 커지고 있습니다.
남해대교가
국도에서 군도로 격하되면서
관리권도 남해군과 하동군으로 넘어가지만,
1년에 7억 원 정도 소요되는 관리 예산 문제로
이들 자치단체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앞으로 5년 동안 남해대교를 관리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남해군은
근대 건축물 지정을 통해
남해대교를 문화재로 관리하는 방안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
  • 노량대교 개통…기존 남해대교 관리 '관심'
    • 입력 2019-01-30 16:46:09
    진주
지난 13일
하동과 남해를 잇는 새 다리 노량대교 개통으로
기존 남해대교의
관리권 이양 문제가 커지고 있습니다.
남해대교가
국도에서 군도로 격하되면서
관리권도 남해군과 하동군으로 넘어가지만,
1년에 7억 원 정도 소요되는 관리 예산 문제로
이들 자치단체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앞으로 5년 동안 남해대교를 관리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남해군은
근대 건축물 지정을 통해
남해대교를 문화재로 관리하는 방안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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