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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370㎜ 폭우…의령·밀양 농작물 침수 피해 복구
입력 2018.08.27 (11:45) 진주
경남에
최대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농작물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발생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최근 사흘 동안 내린 비로
밀양에는 감자와 깻잎, 딸기 등 농경지 140㏊,
의령에도 감자와 멜론 등 15㏊ 등의
농작물 침수 피해가 발생해
현재 양수기를 가동해서 물 빼기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도는 내일까지
30~80㎜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산청 370㎜ 폭우…의령·밀양 농작물 침수 피해 복구
    • 입력 2019-01-30 16:47:22
    진주
경남에
최대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농작물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발생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최근 사흘 동안 내린 비로
밀양에는 감자와 깻잎, 딸기 등 농경지 140㏊,
의령에도 감자와 멜론 등 15㏊ 등의
농작물 침수 피해가 발생해
현재 양수기를 가동해서 물 빼기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도는 내일까지
30~80㎜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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