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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등 9개 위기지역 자치단체 "특별법 제정' 촉구
입력 2019.01.30 (20:57) 수정 2019.01.30 (21:00) 뉴스9(전주)
제조업 침체로
고용·산업 위기지역으로 지정된
군산 등 전국 9개 자치단체와 정치권이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9개 자치단체와 정치권은
오늘(30)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 지원에도 불구하고
위기지역의 경기가 나아지지 않고 있다며,
위기지역 자립 지원을 위한 특별법을 만들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백40만 시민의 생존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특별법에는
위기지역에서 신속하게
대체 산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정부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하거나 기간을 단축하고,
경제 사정이 나아질 때까지
위기지역 지정 기간을 늘리는 등의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 군산 등 9개 위기지역 자치단체 "특별법 제정' 촉구
    • 입력 2019-01-30 20:57:16
    • 수정2019-01-30 21:00:26
    뉴스9(전주)
제조업 침체로
고용·산업 위기지역으로 지정된
군산 등 전국 9개 자치단체와 정치권이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9개 자치단체와 정치권은
오늘(30)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 지원에도 불구하고
위기지역의 경기가 나아지지 않고 있다며,
위기지역 자립 지원을 위한 특별법을 만들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백40만 시민의 생존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특별법에는
위기지역에서 신속하게
대체 산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정부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하거나 기간을 단축하고,
경제 사정이 나아질 때까지
위기지역 지정 기간을 늘리는 등의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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