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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산림협력 민간 참여 본격화
입력 2019.01.30 (21:02) 충주
정부 추진의
남북한 산림 협력 방안에 이어
충북 임업인들이 포함된
민간차원의 산림협력 논의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진천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양묘장을 운영하는
한국양묘협회 김성연 회장 등
전국의 임업인들은 최근 남북산림협력포럼을 발족하고
민간차원의 남북산림교류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과 정부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양묘협회 측은 또
남북한 산림교류 활성화에 대비해
민간에서도 묘목생산기반을 갖춘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 남북 산림협력 민간 참여 본격화
    • 입력 2019-01-30 21:02:51
    충주
정부 추진의
남북한 산림 협력 방안에 이어
충북 임업인들이 포함된
민간차원의 산림협력 논의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진천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양묘장을 운영하는
한국양묘협회 김성연 회장 등
전국의 임업인들은 최근 남북산림협력포럼을 발족하고
민간차원의 남북산림교류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과 정부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양묘협회 측은 또
남북한 산림교류 활성화에 대비해
민간에서도 묘목생산기반을 갖춘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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