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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생태 가치 없는 특별법 실패"
입력 2019.01.30 (21:59) 제주
국회 위성곤 의원실이 마련해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열린
제주특별법 개정 토론회에서
강봉수 제주대 교수는
국제자유도시 건설이 투기성 자본과
공동체 붕괴, 민주주의 후퇴를 가져왔으며
제주답지 못한 문화도 만들어졌다고 비판하면서
문화와 생태적 가치가 없는 제주특별법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강호진 제주주민자치연대 대표는
특별법 명칭에 환경수도와 청정, 공존 등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특별법 목적 조항도 주민자치와 지방분권을 보장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담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문화와 생태 가치 없는 특별법 실패"
    • 입력 2019-01-30 21:59:01
    제주
국회 위성곤 의원실이 마련해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열린
제주특별법 개정 토론회에서
강봉수 제주대 교수는
국제자유도시 건설이 투기성 자본과
공동체 붕괴, 민주주의 후퇴를 가져왔으며
제주답지 못한 문화도 만들어졌다고 비판하면서
문화와 생태적 가치가 없는 제주특별법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강호진 제주주민자치연대 대표는
특별법 명칭에 환경수도와 청정, 공존 등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특별법 목적 조항도 주민자치와 지방분권을 보장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담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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