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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직지특구에 건립
입력 2019.01.30 (23:58) 청주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가
기존에 거론됐던 청주의 옛 국정원 부지에서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직지문화특구로 위치가 변경돼 건설됩니다.
청주시는 최근
입지선정 실무위원회를 열고
직지특구 내 한국공예관 인근 부지에
국제기록유산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청주시는
기존 공예관을 철거하고 인근 상가를 매입한 뒤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164억 원을 들여
올해 하반기 센터 건립에 나설 계획입니다.
  •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직지특구에 건립
    • 입력 2019-01-30 23:58:16
    청주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가
기존에 거론됐던 청주의 옛 국정원 부지에서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직지문화특구로 위치가 변경돼 건설됩니다.
청주시는 최근
입지선정 실무위원회를 열고
직지특구 내 한국공예관 인근 부지에
국제기록유산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청주시는
기존 공예관을 철거하고 인근 상가를 매입한 뒤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164억 원을 들여
올해 하반기 센터 건립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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