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경북도, 일본 외무상 독도 망언 규탄
입력 2019.01.29 (15:10) 대구
경상북도는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의 독도 망언에 대해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고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경북도는 성명서를 통해
일본이 터무니없는 망언을 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중대한 도발로 간주하고,
즉각 중단할 것을 경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본의 어떠한 도발행위에도
엄중히 맞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은
그제(28일) 열린 정기 국회 외교부문 연설에서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했습니다.(끝)
  • 경북도, 일본 외무상 독도 망언 규탄
    • 입력 2019-01-31 11:18:17
    대구
경상북도는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의 독도 망언에 대해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고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경북도는 성명서를 통해
일본이 터무니없는 망언을 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중대한 도발로 간주하고,
즉각 중단할 것을 경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본의 어떠한 도발행위에도
엄중히 맞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은
그제(28일) 열린 정기 국회 외교부문 연설에서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했습니다.(끝)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