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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부터 ‘반짝 추위’ 풀려…당분간 한파 없다
입력 2019.02.01 (09:56) 수정 2019.02.01 (10:02)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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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어제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중부와 남부 내륙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아침 철원 영하 15.2도, 서울은 영하 7.4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다만, 추위는 금세 풀리겠습니다.

오늘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서울 3도로 평년 기온을 살짝 웃돌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전국이 맑겠고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2도, 낮 기온이 7도로 오늘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까지 서해안에는 눈발이 날리겠고 그 밖의 지역은 맑겠습니다.

중부와 경북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져있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도, 대전 5도 광주와 대구 6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6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3~4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이 절기 입춘입니다.

당분간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낮부터 ‘반짝 추위’ 풀려…당분간 한파 없다
    • 입력 2019-02-01 09:57:59
    • 수정2019-02-01 10:02:36
    930뉴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어제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중부와 남부 내륙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아침 철원 영하 15.2도, 서울은 영하 7.4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다만, 추위는 금세 풀리겠습니다.

오늘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서울 3도로 평년 기온을 살짝 웃돌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전국이 맑겠고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2도, 낮 기온이 7도로 오늘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까지 서해안에는 눈발이 날리겠고 그 밖의 지역은 맑겠습니다.

중부와 경북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져있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도, 대전 5도 광주와 대구 6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6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3~4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이 절기 입춘입니다.

당분간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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