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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창원 수출 8.5% 감소…2006년 이후 최저
입력 2019.02.01 (14:52) 진주
지난해 전국 수출이
6천55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창원지역 수출은 10년 전으로 후퇴했습니다.
창원상공회의소가
수출입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창원 수출은 161억 1,200만 달러로
전년보다 8.5% 줄어들면서
2006년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에 수입액은
58억 7천만 달러로 7.5% 늘면서
무역수지는 102억 4,200만 달러로 15.7% 줄었습니다.
창원상의는
지난해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으로
가전제품 수출이 급격하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 지난해 창원 수출 8.5% 감소…2006년 이후 최저
    • 입력 2019-02-01 14:52:45
    진주
지난해 전국 수출이
6천55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창원지역 수출은 10년 전으로 후퇴했습니다.
창원상공회의소가
수출입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창원 수출은 161억 1,200만 달러로
전년보다 8.5% 줄어들면서
2006년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에 수입액은
58억 7천만 달러로 7.5% 늘면서
무역수지는 102억 4,200만 달러로 15.7% 줄었습니다.
창원상의는
지난해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으로
가전제품 수출이 급격하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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