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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교통 파업 장기화... "타당성 검토 회의" 제안
입력 2019.02.01 (14:52) 진주
삼성교통 파업 사태가
명절 연휴를 넘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는
삼성교통과 진주시, 시의회와
시민소통위원회 등이 함께
표준운송원가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자는 제안을
진주시와 삼성교통에 타진할 계획입니다.
시민소통위의 제안을
양측이 받아들이더라도, 관련 회의는
명절 연휴 이후나 열릴 전망이어서
시내버스 파업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삼성교통 파업 장기화... "타당성 검토 회의" 제안
    • 입력 2019-02-01 14:52:50
    진주
삼성교통 파업 사태가
명절 연휴를 넘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는
삼성교통과 진주시, 시의회와
시민소통위원회 등이 함께
표준운송원가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자는 제안을
진주시와 삼성교통에 타진할 계획입니다.
시민소통위의 제안을
양측이 받아들이더라도, 관련 회의는
명절 연휴 이후나 열릴 전망이어서
시내버스 파업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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