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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X 축 고속철도망 구축 25년만에 가시화
입력 2019.02.01 (21:00) 충주
청주공항에서 제천 구간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이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에 포함되면서
충북이 처음 제안한 국가 X축
고속철도망 구축사업이 25년 만에
가시화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1994년
호남고속철도의 분기역 유치를 위해
국가 X축 개발의 필요성을 제시했고,
2005년 이 논리를 바탕으로
오송분기역유치에 성공했습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도 지난 달 29일
예타면제사업을 발표하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이
국토 X축 국가철도망 구축을 위해
추진할 계획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편, 충청북도는 X축 개발 논리에 이어,
최근에는 이 시종 지사가 그 일부분인
강호축 개발의 필요성을 강력 제기해 오고 있습니다.
  • 국가 X 축 고속철도망 구축 25년만에 가시화
    • 입력 2019-02-01 21:00:44
    충주
청주공항에서 제천 구간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이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에 포함되면서
충북이 처음 제안한 국가 X축
고속철도망 구축사업이 25년 만에
가시화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1994년
호남고속철도의 분기역 유치를 위해
국가 X축 개발의 필요성을 제시했고,
2005년 이 논리를 바탕으로
오송분기역유치에 성공했습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도 지난 달 29일
예타면제사업을 발표하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이
국토 X축 국가철도망 구축을 위해
추진할 계획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편, 충청북도는 X축 개발 논리에 이어,
최근에는 이 시종 지사가 그 일부분인
강호축 개발의 필요성을 강력 제기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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