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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앞으로..귀성행렬 시작
입력 2019.02.01 (21:48) 수정 2019.02.02 (01:06) 뉴스9(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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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설 연휴로 이어지는 주말을 맞아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역과 터미널은
일찌감치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로 붐볐고,
고속도로도 통행량이 늘면서
곳곳에서 지정체 현상을 빚었습니다.
이재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기차역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로 북적입니다.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집으로 가는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오랜만에 가족들 만날 생각에
얼굴엔 설렘이 가득합니다.

[인터뷰]
유나경/귀성객
"오랜만에 고향에 와서 부모님 만날 생각을 하니 설레고 기분이 좋습니다."

버스터미널도
이른 귀성객들로 종일 붐볐습니다.

모처럼 가족들과의 재회에
기쁨을 감추지 못합니다.

[인터뷰]
배재성/대구시 동변동
"타지에서 공부하느라 제대로 쉬지도 못하는데 명절에 가족들이랑 얘기도 하면서 잘 쉬다 갔으면 좋겠습니다."

주요 고속도로는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였지만
귀성차량들이 점차 늘면서
군데군데 지정체 현상을 빚기도 했습니다.

이번 설 연휴기간
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지난해 설과 비슷한
하루 평균 40만 대로 예상됩니다.

최대 교통량은
설 당일 56만 대로
설날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다봤습니다.


실시간 교통상황과 우회도로 안내는
인터넷 로드플러스나
도로공사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번 설 연휴에도
4일부터 6일까지 사흘동안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KBS뉴스 이재민입니다.

  • 고향 앞으로..귀성행렬 시작
    • 입력 2019-02-01 21:48:40
    • 수정2019-02-02 01:06:06
    뉴스9(대구)
[앵커멘트]
설 연휴로 이어지는 주말을 맞아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역과 터미널은
일찌감치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로 붐볐고,
고속도로도 통행량이 늘면서
곳곳에서 지정체 현상을 빚었습니다.
이재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기차역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로 북적입니다.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집으로 가는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오랜만에 가족들 만날 생각에
얼굴엔 설렘이 가득합니다.

[인터뷰]
유나경/귀성객
"오랜만에 고향에 와서 부모님 만날 생각을 하니 설레고 기분이 좋습니다."

버스터미널도
이른 귀성객들로 종일 붐볐습니다.

모처럼 가족들과의 재회에
기쁨을 감추지 못합니다.

[인터뷰]
배재성/대구시 동변동
"타지에서 공부하느라 제대로 쉬지도 못하는데 명절에 가족들이랑 얘기도 하면서 잘 쉬다 갔으면 좋겠습니다."

주요 고속도로는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였지만
귀성차량들이 점차 늘면서
군데군데 지정체 현상을 빚기도 했습니다.

이번 설 연휴기간
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지난해 설과 비슷한
하루 평균 40만 대로 예상됩니다.

최대 교통량은
설 당일 56만 대로
설날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다봤습니다.


실시간 교통상황과 우회도로 안내는
인터넷 로드플러스나
도로공사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번 설 연휴에도
4일부터 6일까지 사흘동안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KBS뉴스 이재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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