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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광주형 일자리, 내수·수출 사업성 없어"
입력 2019.02.01 (21:50) 순천
현대자동차 노조가
광주형 일자리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 긴급성명서를 내고
국내 자동차 생산시설이 남아도는 상황에서
광주에 추가 생산공장을 짓는 것은
망하는 길로 가자는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또
광주형 일자리 협약의 단체교섭권 5년 봉쇄는
한미자유무역협정 19.2조 위반으로
미국 수출이 제한될 것이라며
민주노총 2월 총파업과 연계해
대정부 투쟁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금속노조 역시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설 이후 총력 투쟁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 현대차 노조 "광주형 일자리, 내수·수출 사업성 없어"
    • 입력 2019-02-01 21:50:40
    순천
현대자동차 노조가
광주형 일자리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 긴급성명서를 내고
국내 자동차 생산시설이 남아도는 상황에서
광주에 추가 생산공장을 짓는 것은
망하는 길로 가자는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또
광주형 일자리 협약의 단체교섭권 5년 봉쇄는
한미자유무역협정 19.2조 위반으로
미국 수출이 제한될 것이라며
민주노총 2월 총파업과 연계해
대정부 투쟁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금속노조 역시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설 이후 총력 투쟁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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