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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 혐의 한규호 횡성군수 대법원에 '상고'
입력 2019.02.01 (21:50) 뉴스9(원주)
뇌물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당선 무효형을 받은
한규호 횡성군수가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한규호 횡성군수는
항소심에서 개발행위 허가는
정당히 처리됐다며 무죄로 판결받은 만큼,
대법원에 최종 판단을 받아보고자
상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공무원노조 횡성군지부는
한 군수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는 등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한규호 군수는 항소심 재판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 뇌물수수 혐의 한규호 횡성군수 대법원에 '상고'
    • 입력 2019-02-01 21:50:54
    뉴스9(원주)
뇌물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당선 무효형을 받은
한규호 횡성군수가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한규호 횡성군수는
항소심에서 개발행위 허가는
정당히 처리됐다며 무죄로 판결받은 만큼,
대법원에 최종 판단을 받아보고자
상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공무원노조 횡성군지부는
한 군수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는 등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한규호 군수는 항소심 재판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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