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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K]청소차+목포vlog+선플
입력 2019.02.01 (21:55) 수정 2019.02.02 (01:05) 뉴스9(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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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K 김기중입니다.
지난 한 주동안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주목 받은 뉴스와 영상 같이 보실까요.

유튜브 KBS광주에 올린 영상입니다.
목포 원도심이 뉴스에 자주 등장하면서 도대체 어떤 곳인지 궁금해하며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정치적 논란과 관계 없이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목포 원도심을
살펴봤는데요.

네티즌들은
좋아요 347, 싫어요 6으로
대체로 목포 원도심의 관광지로서
매력에 공감했습니다.

왜 좋아요가 많았는지 잠깐 보실까요?

또, 목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튜브에서는 '목포'와 관련된
영상들이 뒤늦게 조회수가 급증하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공유하기'가 가장 많았던
페이스북 뉴스입니다.

생활쓰레기 수거차량,
보통 청소차라고 부르는데요.

이 청소차의 크고 작은 사고 때문에
환경미화원들이 다치거나
숨지는 일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같은 청소차의 위험성과
대안까지 알게 쉽게 설명한 영상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어떤 영상인지 보겠습니다.

환경미화원들에게 더 이상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통해서일까요?

좋아요와 공유하기가 잇따르면서
자연스럽게 조회수도 늘었습니다.

다음은 주목할만한 착한 댓글, 이른바 선플을 소개합니다.

초등학교 예비 교사인
교대 학생들의 생활을 소개하는
영상인데요.

이 영상을 본
시골 마을의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댓글로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교사가 꿈인데
시골에서 학교를 계속 다니면
어려울 것 같다, 도시로 나가야
교사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겁니다.

그러자, 이 댓글을 본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경험담을
댓글로 알려줍니다.

시골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왔지만
충분히 교대에 갈 수 있었다,
또, 자세한 '공부 꿀팁'까지 더하며
이 초등학생의 꿈을 응원했습니다.

이 초등학생이 나중에 꿈을 이루고 나서 감사의 댓글을 단다면 참 좋겠죠?

지금까지 모바일 K였습니다.
  • [모바일K]청소차+목포vlog+선플
    • 입력 2019-02-01 21:55:46
    • 수정2019-02-02 01:05:05
    뉴스9(광주)
모바일K 김기중입니다.
지난 한 주동안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주목 받은 뉴스와 영상 같이 보실까요.

유튜브 KBS광주에 올린 영상입니다.
목포 원도심이 뉴스에 자주 등장하면서 도대체 어떤 곳인지 궁금해하며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정치적 논란과 관계 없이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목포 원도심을
살펴봤는데요.

네티즌들은
좋아요 347, 싫어요 6으로
대체로 목포 원도심의 관광지로서
매력에 공감했습니다.

왜 좋아요가 많았는지 잠깐 보실까요?

또, 목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튜브에서는 '목포'와 관련된
영상들이 뒤늦게 조회수가 급증하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공유하기'가 가장 많았던
페이스북 뉴스입니다.

생활쓰레기 수거차량,
보통 청소차라고 부르는데요.

이 청소차의 크고 작은 사고 때문에
환경미화원들이 다치거나
숨지는 일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같은 청소차의 위험성과
대안까지 알게 쉽게 설명한 영상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어떤 영상인지 보겠습니다.

환경미화원들에게 더 이상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통해서일까요?

좋아요와 공유하기가 잇따르면서
자연스럽게 조회수도 늘었습니다.

다음은 주목할만한 착한 댓글, 이른바 선플을 소개합니다.

초등학교 예비 교사인
교대 학생들의 생활을 소개하는
영상인데요.

이 영상을 본
시골 마을의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댓글로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교사가 꿈인데
시골에서 학교를 계속 다니면
어려울 것 같다, 도시로 나가야
교사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겁니다.

그러자, 이 댓글을 본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경험담을
댓글로 알려줍니다.

시골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왔지만
충분히 교대에 갈 수 있었다,
또, 자세한 '공부 꿀팁'까지 더하며
이 초등학생의 꿈을 응원했습니다.

이 초등학생이 나중에 꿈을 이루고 나서 감사의 댓글을 단다면 참 좋겠죠?

지금까지 모바일 K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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