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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빙판길 미끄럼 주의…충북·호남·제주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19.02.04 (07:20) 수정 2019.02.04 (07:39)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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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입춘인 오늘 아침은 북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다소 떨어졌습니다.

어제보다 4~10도 정도 낮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질텐데요.

역시 평년수준보다는 높은 기온입니다.

내일은 복사냉각에 의해 중부내륙과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정도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부터 서풍이 유입되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3도로 출발하겠습니다.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겠으니, 귀성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또 오늘은 약한 황사와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부 중부 내륙은 밤에 대기 정체로 국내 생성 미세먼지가 쌓일텐데요.

충북·호남·제주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전 지역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2도, 대구 6도, 강릉 광주 대구 8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매우 높게 일고 있는 물결은 점차 낮아지면서 남해상과 제주해상, 동해상에 내려진 풍랑 특보도 서서히 해제되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날씨] 빙판길 미끄럼 주의…충북·호남·제주 미세먼지 ‘나쁨’
    • 입력 2019-02-04 07:21:38
    • 수정2019-02-04 07: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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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입춘인 오늘 아침은 북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다소 떨어졌습니다.

어제보다 4~10도 정도 낮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질텐데요.

역시 평년수준보다는 높은 기온입니다.

내일은 복사냉각에 의해 중부내륙과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정도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부터 서풍이 유입되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3도로 출발하겠습니다.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겠으니, 귀성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또 오늘은 약한 황사와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부 중부 내륙은 밤에 대기 정체로 국내 생성 미세먼지가 쌓일텐데요.

충북·호남·제주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전 지역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2도, 대구 6도, 강릉 광주 대구 8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매우 높게 일고 있는 물결은 점차 낮아지면서 남해상과 제주해상, 동해상에 내려진 풍랑 특보도 서서히 해제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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