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문화광장] 설맞이 문화 행사…무료·‘한복’ 입으면 할인
입력 2019.02.04 (07:29) 수정 2019.02.04 (08:09)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들이 무료 또는 할인 된 가격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합니다.

문화재청은 연휴 마지막 날인 6일까지 경복궁 덕수궁 등 서울 주요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되던 종묘도 이번 연휴 기간에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고 일부 궁에서는 세배 행사나 제기차기, 윷놀이 등 설 문화를 주제로 한 민속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또 명절인 만큼 한복을 입고 가면 더 큰 혜택을 받는 곳도 많습니다.

전남 담양군은 정월 대보름인 오는 19일까지 한복 차림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의 유명 관광지 '죽녹원' 무료 입장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이밖에도 설맞이 공연의 티켓을 90%나 할인해 주기로 한 국립국악원을 비롯해 한국민속촌과 서울대공원 동물원, 일부 프로농구 구단들까지 전국 여러 지역의 다양한 행사들이 한복 착용 이벤트를 준비해 명절 분위기를 돋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 [문화광장] 설맞이 문화 행사…무료·‘한복’ 입으면 할인
    • 입력 2019-02-04 07:40:19
    • 수정2019-02-04 08:09:01
    뉴스광장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들이 무료 또는 할인 된 가격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합니다.

문화재청은 연휴 마지막 날인 6일까지 경복궁 덕수궁 등 서울 주요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되던 종묘도 이번 연휴 기간에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고 일부 궁에서는 세배 행사나 제기차기, 윷놀이 등 설 문화를 주제로 한 민속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또 명절인 만큼 한복을 입고 가면 더 큰 혜택을 받는 곳도 많습니다.

전남 담양군은 정월 대보름인 오는 19일까지 한복 차림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의 유명 관광지 '죽녹원' 무료 입장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이밖에도 설맞이 공연의 티켓을 90%나 할인해 주기로 한 국립국악원을 비롯해 한국민속촌과 서울대공원 동물원, 일부 프로농구 구단들까지 전국 여러 지역의 다양한 행사들이 한복 착용 이벤트를 준비해 명절 분위기를 돋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전체보기
기자 정보
  • KBS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