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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쯤 귀성 정체 ‘절정’…저녁 7시쯤 풀릴 듯
입력 2019.02.04 (09:30) 수정 2019.02.04 (09:37)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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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설을 하루 앞둔 오늘, 막바지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차량 정체는 정오쯤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유진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차량들이 이른 새벽부터 빠르게 늘어나면서 고속도로 일부 구간들은 벌써부터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차량 46만 대가 수도권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폐쇄회로 화면 보면서 자세한 상황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천안분기점입니다.

왼쪽 부산 방면에 차량들이 몰리면서 서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나들목입니다.

오른쪽 목포 방면의 흐름이 상당히 더딥니다.

마지막으로 영동고속도로 여주분기점입니다.

오른쪽 강릉 방면, 차량 흐름 아직 원활합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 6시간, 광주까지 5시간, 강릉까지는 3시간 50분, 대전까지 3시간이 걸립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낮 12시쯤 귀성길 정체가 절정에 이르렀다가 저녁 7시쯤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슬슬 귀경길 걱정을 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귀경 차량이 가장 몰리는 시간은 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예측됩니다.

오늘부터 모레까지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정오쯤 귀성 정체 ‘절정’…저녁 7시쯤 풀릴 듯
    • 입력 2019-02-04 09:31:59
    • 수정2019-02-04 09:37:01
    930뉴스
[앵커]

설을 하루 앞둔 오늘, 막바지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차량 정체는 정오쯤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유진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차량들이 이른 새벽부터 빠르게 늘어나면서 고속도로 일부 구간들은 벌써부터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차량 46만 대가 수도권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폐쇄회로 화면 보면서 자세한 상황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천안분기점입니다.

왼쪽 부산 방면에 차량들이 몰리면서 서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나들목입니다.

오른쪽 목포 방면의 흐름이 상당히 더딥니다.

마지막으로 영동고속도로 여주분기점입니다.

오른쪽 강릉 방면, 차량 흐름 아직 원활합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 6시간, 광주까지 5시간, 강릉까지는 3시간 50분, 대전까지 3시간이 걸립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낮 12시쯤 귀성길 정체가 절정에 이르렀다가 저녁 7시쯤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슬슬 귀경길 걱정을 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귀경 차량이 가장 몰리는 시간은 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예측됩니다.

오늘부터 모레까지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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