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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다소 쌀쌀한 ‘입춘’…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19.02.04 (12:07) 수정 2019.02.04 (12:1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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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절기인 오늘은 다소 춥겠습니다.

현재 서울 -0.3도, 체감온도는 그보다 낮은 영하 3도까지 떨어졌는데요.

한낮에도 서울 3도에 머물겠고, 찬바람이 불면서 더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설날인 내일 낮부터 추위는 누그러지겠습니다.

내일 대부분 지방 맑겠지만 강원 영서지역은 아침까지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엔 제주도에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해안과 산간지역에선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높게 나타나겠는데요.

현재 경기도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후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선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3도 광주와 대구 8도로 어제보다 3도에서 6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3-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다소 쌀쌀한 ‘입춘’…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 입력 2019-02-04 12:09:53
    • 수정2019-02-04 12:10:53
    뉴스 12
입춘 절기인 오늘은 다소 춥겠습니다.

현재 서울 -0.3도, 체감온도는 그보다 낮은 영하 3도까지 떨어졌는데요.

한낮에도 서울 3도에 머물겠고, 찬바람이 불면서 더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설날인 내일 낮부터 추위는 누그러지겠습니다.

내일 대부분 지방 맑겠지만 강원 영서지역은 아침까지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엔 제주도에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해안과 산간지역에선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높게 나타나겠는데요.

현재 경기도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후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선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3도 광주와 대구 8도로 어제보다 3도에서 6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3-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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