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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승섭 해군총장 “신속·정확한 상황보고체계 확립해야”
입력 2019.02.04 (15:00) 수정 2019.02.04 (15:07) 정치
해군은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이 오늘(4일) 설 연휴를 맞아 동해를 지키는 1함대 108 조기경보전대와 고속정 편대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심 총장은 먼저 108 조기경보전대 상황실을 찾아 작전 현황을 보고받고 "설 연휴에도 두 눈을 부릅뜨고 국민의 생명과 영해를 지키는 것이 우리 군의 사명"이라며 "24시간 깨어있는 상황실 근무자의 초기대응이 작전 성공을 보장하는 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보고 체계를 확립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심 총장은 이어 고속정 전진기지로 이동해 고속정 편대 장병들을 격려하며 "고속정 근무환경이 열악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와 역할 속에서 소중한 가치와 숭고한 의미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심승섭 해군총장 “신속·정확한 상황보고체계 확립해야”
    • 입력 2019-02-04 15:00:43
    • 수정2019-02-04 15:07:52
    정치
해군은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이 오늘(4일) 설 연휴를 맞아 동해를 지키는 1함대 108 조기경보전대와 고속정 편대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심 총장은 먼저 108 조기경보전대 상황실을 찾아 작전 현황을 보고받고 "설 연휴에도 두 눈을 부릅뜨고 국민의 생명과 영해를 지키는 것이 우리 군의 사명"이라며 "24시간 깨어있는 상황실 근무자의 초기대응이 작전 성공을 보장하는 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보고 체계를 확립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심 총장은 이어 고속정 전진기지로 이동해 고속정 편대 장병들을 격려하며 "고속정 근무환경이 열악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와 역할 속에서 소중한 가치와 숭고한 의미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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