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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남부 미세먼지 ‘나쁨’…내일 한낮 대체로 온화
입력 2019.02.04 (17:06) 수정 2019.02.04 (17:11)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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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설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현재 중부지방은 대기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지만, 남부지방은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3-4배 정도 높습니다.

전북과 경남에서는 미세먼지주의보도 내려져있는데요.

오늘 밤에도 전국에서 공기 탁하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 '보통' 단계가 예상되지만, 황사 영향과 국내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전국에서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를 보일 수 있겠습니다.

외출 전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나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설 당일인 내일, 미세먼지만 아니면 아침에 하늘 대체로 맑겠는데요.

오후부터는 구름 많아져 연휴 마지막 날인 수요일은 하늘 흐리겠고, 제주도는 새벽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영동을 중심으로 바람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영하 3도, 대구 영하 4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한낮에는 전국에서 10도 안팎으로 비교적 온화하겠습니다.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5미터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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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2-04 17:09:32
    • 수정2019-02-04 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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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설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현재 중부지방은 대기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지만, 남부지방은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3-4배 정도 높습니다.

전북과 경남에서는 미세먼지주의보도 내려져있는데요.

오늘 밤에도 전국에서 공기 탁하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 '보통' 단계가 예상되지만, 황사 영향과 국내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전국에서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를 보일 수 있겠습니다.

외출 전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나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설 당일인 내일, 미세먼지만 아니면 아침에 하늘 대체로 맑겠는데요.

오후부터는 구름 많아져 연휴 마지막 날인 수요일은 하늘 흐리겠고, 제주도는 새벽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영동을 중심으로 바람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영하 3도, 대구 영하 4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한낮에는 전국에서 10도 안팎으로 비교적 온화하겠습니다.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5미터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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