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고속도로 소통 비교적 원활…귀성 차량 분산
입력 2019.02.04 (18:58) 수정 2019.02.04 (19:01) 뉴스 7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설을 하루 앞둔 오늘, 막바지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귀성 차량이 분산돼 예년에 비해 교통은 원활합니다.

정유진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막바지 귀성 차량들이 고속도로에 진입하면서 일부 구간에서 서행하고 있지만 대체로 소통이 원활한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차량 35만 대가 수도권을 빠져나갔는데요,

폐쇄회로 화면 보면서 자세한 상황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옥산휴게소 부근입니다.

부산 방면, 차량들이 제 속도로 달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나들목입니다.

목포 방면, 소통 원활합니다.

마지막으로 영동고속도로 여주분기점입니다.

강릉방면, 차들이 빠른 속도로 지나갑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30분 광주까지 3시간 20분, 강릉까지는 2시간 40분, 대전까지 1시간 30분이 걸립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성 차량이 분산돼 예년에 비해 교통이 원활하다며 귀성 정체는 해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슬슬 귀경길 걱정을 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귀경 차량이 가장 몰리는 시간은 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예측됩니다.

오늘부터 모레까지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고속도로 소통 비교적 원활…귀성 차량 분산
    • 입력 2019-02-04 18:59:47
    • 수정2019-02-04 19:01:11
    뉴스 7
[앵커]

설을 하루 앞둔 오늘, 막바지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귀성 차량이 분산돼 예년에 비해 교통은 원활합니다.

정유진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막바지 귀성 차량들이 고속도로에 진입하면서 일부 구간에서 서행하고 있지만 대체로 소통이 원활한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차량 35만 대가 수도권을 빠져나갔는데요,

폐쇄회로 화면 보면서 자세한 상황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옥산휴게소 부근입니다.

부산 방면, 차량들이 제 속도로 달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나들목입니다.

목포 방면, 소통 원활합니다.

마지막으로 영동고속도로 여주분기점입니다.

강릉방면, 차들이 빠른 속도로 지나갑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30분 광주까지 3시간 20분, 강릉까지는 2시간 40분, 대전까지 1시간 30분이 걸립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성 차량이 분산돼 예년에 비해 교통이 원활하다며 귀성 정체는 해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슬슬 귀경길 걱정을 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귀경 차량이 가장 몰리는 시간은 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예측됩니다.

오늘부터 모레까지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7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