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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4시간 10분…‘귀성길 정체’ 저녁 7시 넘어서며 해소
입력 2019.02.04 (19:16) 수정 2019.02.04 (19:36) 사회
설을 하루 앞둔 오늘(4일) 하루 종일 귀성길 정체를 빚었던 전국 고속도로는 오후 늦게부터 정체가 서서히 풀리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상황 예측 자료를 보면, 오늘 오후 7시 기준 서울요금소에서 부산까지 4시간 10분, 목포까지 3시간 40분, 광주까지는 3시간 20분이 걸립니다.

울산은 4시간 10분, 대구 3시간 1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은 1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오후 7시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서울 방향 서초나들목~반포나들목 등 서울 내 2km 구간에서 차들이 시속 40㎞ 미만으로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귀성 방향 정체가 오후 7시를 넘어서며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오늘 하루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6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6만 대가 각각 이동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부산 4시간 10분…‘귀성길 정체’ 저녁 7시 넘어서며 해소
    • 입력 2019-02-04 19:16:10
    • 수정2019-02-04 19:36:35
    사회
설을 하루 앞둔 오늘(4일) 하루 종일 귀성길 정체를 빚었던 전국 고속도로는 오후 늦게부터 정체가 서서히 풀리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상황 예측 자료를 보면, 오늘 오후 7시 기준 서울요금소에서 부산까지 4시간 10분, 목포까지 3시간 40분, 광주까지는 3시간 20분이 걸립니다.

울산은 4시간 10분, 대구 3시간 1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은 1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오후 7시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서울 방향 서초나들목~반포나들목 등 서울 내 2km 구간에서 차들이 시속 40㎞ 미만으로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귀성 방향 정체가 오후 7시를 넘어서며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오늘 하루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6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6만 대가 각각 이동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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