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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교황, 사상 첫 아라비아반도 방문 외
입력 2019.02.04 (21:28) 수정 2019.02.04 (21:4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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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수장으로서는 처음으로 이슬람교의 발상지인 아라비아 반도를 방문했습니다.

아랍에미리트연합 아부다비에 도착한 교황은 이번 방문에서 종교간 교류 촉진을 위한 국제회의에 참석해 연설한 뒤, 대규모 야외미사를 집전할 예정입니다.

결혼 여성의 절반만 “자녀는 필수”

결혼한 여성 가운데 '자녀는 필수'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15살에서 49살 사이 기혼 여성 9천 2백여 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자녀가 꼭 있어야 한다'는 응답은 49.9%로 나타났으며, 16.9%는 '없어도 무관하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봉산 등반 50대, 계곡에서 떨어져 숨져

오늘(4일) 오전 10시 40분쯤 도봉산을 등반하던 56살 왕 모 여성이 계곡을 오르다 발을 헛디뎌 30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구조단은 전 씨가 가파른 계곡을 오르다 얼음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간추린 단신] 교황, 사상 첫 아라비아반도 방문 외
    • 입력 2019-02-04 21:29:02
    • 수정2019-02-04 21:46:11
    뉴스 9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수장으로서는 처음으로 이슬람교의 발상지인 아라비아 반도를 방문했습니다.

아랍에미리트연합 아부다비에 도착한 교황은 이번 방문에서 종교간 교류 촉진을 위한 국제회의에 참석해 연설한 뒤, 대규모 야외미사를 집전할 예정입니다.

결혼 여성의 절반만 “자녀는 필수”

결혼한 여성 가운데 '자녀는 필수'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15살에서 49살 사이 기혼 여성 9천 2백여 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자녀가 꼭 있어야 한다'는 응답은 49.9%로 나타났으며, 16.9%는 '없어도 무관하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봉산 등반 50대, 계곡에서 떨어져 숨져

오늘(4일) 오전 10시 40분쯤 도봉산을 등반하던 56살 왕 모 여성이 계곡을 오르다 발을 헛디뎌 30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구조단은 전 씨가 가파른 계곡을 오르다 얼음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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