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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소비자물가 0.7% 올라…'저유가' 영향
입력 2019.02.04 (10:00) 창원
세계적인 저유가 영향으로
지난달 경남지역 소비자 물가도
소폭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은
지난달 경남지역 소비자 물가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0.7%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의 소비자 물가
0%대 상승은 1년 만으로,
최근 휘발유가 14.2%,
자동차 LPG가 11%나 각각 내리고
공공서비스 가격 하락 등도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경남 소비자물가 0.7% 올라…'저유가' 영향
    • 입력 2019-02-07 09:05:47
    창원
세계적인 저유가 영향으로
지난달 경남지역 소비자 물가도
소폭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은
지난달 경남지역 소비자 물가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0.7%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의 소비자 물가
0%대 상승은 1년 만으로,
최근 휘발유가 14.2%,
자동차 LPG가 11%나 각각 내리고
공공서비스 가격 하락 등도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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