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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이웃돕기 모금액 역대 최대
입력 2019.02.04 (13:00) 포항
지난해 태풍 피해를 입은 영덕군이
희망2019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서
역대 최대 금액인
3억 6천여만 원을 모았습니다.
올해 모금액은
당초 목표액의 두 배가 넘고
지난해보다 23% 늘어난 것으로,
태풍 피해를 계기로 어려웃 이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돼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
동절기난방비, 저소득아동급식비 등에
전액 지원될 예정입니다.(끝)
  • 영덕군 이웃돕기 모금액 역대 최대
    • 입력 2019-02-07 12:58:51
    포항
지난해 태풍 피해를 입은 영덕군이
희망2019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서
역대 최대 금액인
3억 6천여만 원을 모았습니다.
올해 모금액은
당초 목표액의 두 배가 넘고
지난해보다 23% 늘어난 것으로,
태풍 피해를 계기로 어려웃 이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돼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
동절기난방비, 저소득아동급식비 등에
전액 지원될 예정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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