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경북북부 지역에서도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됐습니다.
경북북부 지역 주요 역과 터미널에는
일찌감치 고향을 찾아오거나,
고향을 향해 떠나는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은
막바지 제수용품과 설 선물을 구입하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경북지역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에도 통행량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귀성길의 경우 설 하루 전인 4일 오전,
귀갓길은 설 당일인 5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끝)
경북북부 지역에서도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됐습니다.
경북북부 지역 주요 역과 터미널에는
일찌감치 고향을 찾아오거나,
고향을 향해 떠나는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은
막바지 제수용품과 설 선물을 구입하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경북지역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에도 통행량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귀성길의 경우 설 하루 전인 4일 오전,
귀갓길은 설 당일인 5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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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귀성 본격 시작...전통시장 등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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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2-08 09:01:09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경북북부 지역에서도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됐습니다.
경북북부 지역 주요 역과 터미널에는
일찌감치 고향을 찾아오거나,
고향을 향해 떠나는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은
막바지 제수용품과 설 선물을 구입하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경북지역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에도 통행량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귀성길의 경우 설 하루 전인 4일 오전,
귀갓길은 설 당일인 5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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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기자 kkh255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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