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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제수용품 원산지 표시위반 단속
입력 2019.01.30 (11:10) 안동
경북지역 시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원산지
표시위반에 대한 특별 지도단속에 나섭니다.
대상은 관내 수산물 제수용품 판매업체와
식품 유통업체, 전통시장 등이며
조기, 문어 등 제수용 수산물의
표시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원산지 미표시는
최대 천만 원의 과태료,
거짓 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끝)
  • 시,군, 제수용품 원산지 표시위반 단속
    • 입력 2019-02-08 09:01:25
    안동
경북지역 시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원산지
표시위반에 대한 특별 지도단속에 나섭니다.
대상은 관내 수산물 제수용품 판매업체와
식품 유통업체, 전통시장 등이며
조기, 문어 등 제수용 수산물의
표시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원산지 미표시는
최대 천만 원의 과태료,
거짓 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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