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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43명 사상자’ 제노바 모란디 다리 상판 철거
입력 2019.02.11 (07:31) 수정 2019.02.11 (07:3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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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으로 단단히 묶인 교량 상판이 조금씩 움직입니다.

지난해 8월 붕괴하면서 43명이 숨진 이탈리아 제노바의 모란디 다리 철거 현장입니다.

새로운 다리 설계는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렌초 피아노가 맡으며 약 2억 유로, 우리 돈으로 2천5백여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 [지금 세계는] ‘43명 사상자’ 제노바 모란디 다리 상판 철거
    • 입력 2019-02-11 07:33:57
    • 수정2019-02-11 07:37:23
    뉴스광장
양쪽으로 단단히 묶인 교량 상판이 조금씩 움직입니다.

지난해 8월 붕괴하면서 43명이 숨진 이탈리아 제노바의 모란디 다리 철거 현장입니다.

새로운 다리 설계는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렌초 피아노가 맡으며 약 2억 유로, 우리 돈으로 2천5백여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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