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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 지자체, 남도 바닷길 '웰니스 관광' 공동 개발
입력 2019.02.11 (08:10) 뉴스광장(광주)
여수와 순천, 광양 등 전남 동부권 자치단체가
새로운 관광 추세로 떠오르고 있는 '웰니스 관광' 콘텐츠 개발에 나섭니다.
여수, 순천, 광양, 보성군은 최근 광양에서 남도바닷길 권역
웰니스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4개 시군은 지자체별 5천만 원을 부담해
총 2억 원의 사업비로 컨설팅 업체 등과
공동 관광 상품을 만들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웰니스'는 웰빙과 피트니스의 합성어로 기대 수명 증가에 따라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추구하려는 사람들이 점차 늘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한 '웰니스 관광'이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동부권 지자체, 남도 바닷길 '웰니스 관광' 공동 개발
    • 입력 2019-02-11 08:10:21
    뉴스광장(광주)
여수와 순천, 광양 등 전남 동부권 자치단체가
새로운 관광 추세로 떠오르고 있는 '웰니스 관광' 콘텐츠 개발에 나섭니다.
여수, 순천, 광양, 보성군은 최근 광양에서 남도바닷길 권역
웰니스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4개 시군은 지자체별 5천만 원을 부담해
총 2억 원의 사업비로 컨설팅 업체 등과
공동 관광 상품을 만들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웰니스'는 웰빙과 피트니스의 합성어로 기대 수명 증가에 따라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추구하려는 사람들이 점차 늘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한 '웰니스 관광'이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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