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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폐기물 처리시설 화재, 2시간 30분 만에 진화
입력 2019.02.11 (10:03) 수정 2019.02.11 (11:50) 사회
오늘 오전 7시 50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의 한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직원들이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70명과 장비 29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펼쳤지만 폐기물의 양이 많아 불을 끄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검은 연기가 인접한 서울지역에서 관측될 정도로 많이 발생했고 고양시청은 인근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아달라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고양 폐기물 처리시설 화재, 2시간 30분 만에 진화
    • 입력 2019-02-11 10:03:26
    • 수정2019-02-11 11:50:21
    사회
오늘 오전 7시 50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의 한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직원들이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70명과 장비 29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펼쳤지만 폐기물의 양이 많아 불을 끄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검은 연기가 인접한 서울지역에서 관측될 정도로 많이 발생했고 고양시청은 인근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아달라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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