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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진해·거제 등 '산업위기지역' 연장 검토
입력 2019.02.11 (11:01) 창원
정부가
창원시 진해구와 통영·거제시, 고성군 등
전국 9개 고용·산업위기지역의
지정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 기초단체장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해당 지역의 위기상태가 해소되지 않으면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정 연장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는 4월 만기인 지정기한이 연장되면
해당 지역에 직업 훈련과 고용유지 지원금 혜택,
지방세 등 각종 세금 납부기한 연장 등
각종 지원이 계속됩니다.
  • 정부, 진해·거제 등 '산업위기지역' 연장 검토
    • 입력 2019-02-11 11:01:26
    창원
정부가
창원시 진해구와 통영·거제시, 고성군 등
전국 9개 고용·산업위기지역의
지정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 기초단체장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해당 지역의 위기상태가 해소되지 않으면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정 연장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는 4월 만기인 지정기한이 연장되면
해당 지역에 직업 훈련과 고용유지 지원금 혜택,
지방세 등 각종 세금 납부기한 연장 등
각종 지원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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