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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변수 없는 한 ‘2월 개각’ 없을 듯”
입력 2019.02.11 (12:06) 수정 2019.02.11 (12:0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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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2차 북미정상회담 전 중폭 개각 가능성에 대해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이번 달에 개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 "개각은 대통령 결정사항이라 언급하기 조심스럽고 100% 장담할 수 없다"면서도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어제 언론에서 언급된 이낙연 국무총리의 개각 가능성은 0%라고 덧붙였습니다.
  • 청와대 “변수 없는 한 ‘2월 개각’ 없을 듯”
    • 입력 2019-02-11 12:07:10
    • 수정2019-02-11 12:09:15
    뉴스 12
청와대가 2차 북미정상회담 전 중폭 개각 가능성에 대해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이번 달에 개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 "개각은 대통령 결정사항이라 언급하기 조심스럽고 100% 장담할 수 없다"면서도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어제 언론에서 언급된 이낙연 국무총리의 개각 가능성은 0%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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