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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왜곡 공청회' 규탄 잇따라
입력 2019.02.11 (20:44) 수정 2019.02.11 (20:46) 목포
5.18 관련 공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 폄하하는 발언을 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 등에 대한
의원직 제명 촉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국회의원이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기록하지도 못하는데다
지만원씨를 앞세워
5·18을 폭동으로 매도하는 행위는
몰지각한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도 성명을 통해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헌법 질서를 부정했고
5·18 영령들과 유가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면서
"망발 의원들의 제명을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5·18 왜곡 공청회' 규탄 잇따라
    • 입력 2019-02-11 20:44:02
    • 수정2019-02-11 20:46:06
    목포
5.18 관련 공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 폄하하는 발언을 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 등에 대한
의원직 제명 촉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국회의원이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기록하지도 못하는데다
지만원씨를 앞세워
5·18을 폭동으로 매도하는 행위는
몰지각한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도 성명을 통해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헌법 질서를 부정했고
5·18 영령들과 유가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면서
"망발 의원들의 제명을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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