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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경찰서, 동거녀 집 무단 침입한 40대 남성 구속
입력 2019.02.11 (20:56) 춘천
영월경찰서는
함께 살던 여성의 집에 무단 침입하고
물건을 부순
영월군 영월읍 41살 이 모 씨를
주거 침입과 재물 손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9일과 이달 7일 두 차례에 걸쳐
영월군 영월읍에 사는
동거녀 50살 A 씨 집의 출입문과 창문을 부수고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끝)

(사진 협조 중)
  • 영월경찰서, 동거녀 집 무단 침입한 40대 남성 구속
    • 입력 2019-02-11 20:56:43
    춘천
영월경찰서는
함께 살던 여성의 집에 무단 침입하고
물건을 부순
영월군 영월읍 41살 이 모 씨를
주거 침입과 재물 손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9일과 이달 7일 두 차례에 걸쳐
영월군 영월읍에 사는
동거녀 50살 A 씨 집의 출입문과 창문을 부수고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끝)

(사진 협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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