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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화력발전소 송전선로 노선 변경 철회 촉구 집회 개최
입력 2019.02.11 (21:47) 뉴스9(강릉)
강릉시 강동면 주민과 국민연대 등은
오늘(11일) 강릉시청 앞에서 모여 집회를 열고,
안인화력발전소의 송전선로 노선 변경과
사업 중단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송전선로의 전체 노선 13km 중 2.3km가 변경됐지만,
토지가 수용되는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지 않고 뒤늦게 통보하는 등
사유재산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강릉 안인 어촌계도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어업권 수용 재결을 받아들이지 않고
이의신청을 제기하면서
안인화력발전소를 둘러싼
지역 주민의 반발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끝)
  • 안인화력발전소 송전선로 노선 변경 철회 촉구 집회 개최
    • 입력 2019-02-11 21:47:21
    뉴스9(강릉)
강릉시 강동면 주민과 국민연대 등은
오늘(11일) 강릉시청 앞에서 모여 집회를 열고,
안인화력발전소의 송전선로 노선 변경과
사업 중단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송전선로의 전체 노선 13km 중 2.3km가 변경됐지만,
토지가 수용되는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지 않고 뒤늦게 통보하는 등
사유재산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강릉 안인 어촌계도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어업권 수용 재결을 받아들이지 않고
이의신청을 제기하면서
안인화력발전소를 둘러싼
지역 주민의 반발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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