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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민단체 "최교일 의원 사퇴하라"
입력 2019.02.11 (11:20) 안동
영주 지역 10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영주 시민사회단체연석회의는 오늘
최교일의원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 의원의 사과와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미국 출장 중에
스트립쇼를 관람한 최 의원은
지역의 대변자가 아니"라며,
시민에게 사과하고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당일 함께 참석한 사람들도
명백한 사실관계를 밝히라"며,
장욱현 시장을 비롯한 영주시 공무원들도
시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 영주시민단체 "최교일 의원 사퇴하라"
    • 입력 2019-02-12 08:50:27
    안동
영주 지역 10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영주 시민사회단체연석회의는 오늘
최교일의원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 의원의 사과와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미국 출장 중에
스트립쇼를 관람한 최 의원은
지역의 대변자가 아니"라며,
시민에게 사과하고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당일 함께 참석한 사람들도
명백한 사실관계를 밝히라"며,
장욱현 시장을 비롯한 영주시 공무원들도
시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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