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문화광장] 가수 테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주인공 발탁
입력 2019.02.13 (06:57) 수정 2019.02.13 (07:09)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가수 테이 씨가 다음 달 개막하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출연합니다.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되는 '여명의 눈동자'는 1991년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를 극화한 뮤지컬로, 일제 강점기부터 한국전쟁 직후까지의 근현대사와 세 남녀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루게 되는데요.

테이 씨는 원작 드라마에서 박상원 씨가 연기한 군의관 '하림' 역을 맡아 애절한 순애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테이 씨는 그간 가수 활동과 함께 뮤지컬 배우로서의 경력도 꾸준히 쌓아 왔는데요.

앞서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명성황후' 등 여러 작품에서 가창력은 물론 연기력도 인정 받은 만큼 이번 무대에도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테이 씨 외에도 뮤지컬 배우 박민성 김지현 씨 등이 출연합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 [문화광장] 가수 테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주인공 발탁
    • 입력 2019-02-13 07:05:23
    • 수정2019-02-13 07:09:08
    뉴스광장 1부
가수 테이 씨가 다음 달 개막하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출연합니다.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되는 '여명의 눈동자'는 1991년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를 극화한 뮤지컬로, 일제 강점기부터 한국전쟁 직후까지의 근현대사와 세 남녀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루게 되는데요.

테이 씨는 원작 드라마에서 박상원 씨가 연기한 군의관 '하림' 역을 맡아 애절한 순애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테이 씨는 그간 가수 활동과 함께 뮤지컬 배우로서의 경력도 꾸준히 쌓아 왔는데요.

앞서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명성황후' 등 여러 작품에서 가창력은 물론 연기력도 인정 받은 만큼 이번 무대에도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테이 씨 외에도 뮤지컬 배우 박민성 김지현 씨 등이 출연합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