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충북교육청 "교원 6명 인사 오류"...예고제 도입
입력 2019.02.13 (15:39) 청주
충청북도교육청이 지난 8일 단행한
교사 2천 856명의 인사에서
6건의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오류 사례 가운데 3건은
초빙교사 신청이 누락돼
당시 인사에 반영되지 않았고
징계를 받아 전보할 수 없는 교사 1명이
전보된 사례도 있습니다.
지난해 2월 인사에서도 교사 10여 명의 전입요청과
유임 희망 등을 인사에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북교육청은 이와 관련해
앞으로 인사 예고제를 도입해
오류를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충북교육청 "교원 6명 인사 오류"...예고제 도입
    • 입력 2019-02-13 15:39:51
    청주
충청북도교육청이 지난 8일 단행한
교사 2천 856명의 인사에서
6건의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오류 사례 가운데 3건은
초빙교사 신청이 누락돼
당시 인사에 반영되지 않았고
징계를 받아 전보할 수 없는 교사 1명이
전보된 사례도 있습니다.
지난해 2월 인사에서도 교사 10여 명의 전입요청과
유임 희망 등을 인사에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북교육청은 이와 관련해
앞으로 인사 예고제를 도입해
오류를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