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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 오나라·NCT 지성 10년 전 ‘TV 유치원’에서 만났다
입력 2019.02.13 (17:37) 수정 2019.02.13 (17:38) K-STAR
▲ 출처 : 연합뉴스, NCT 인스타그램

배우 오나라와, 아이돌 그룹 NCT멤버 지성이 10여 년 전 방송에 함께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오나라 인스타그램출처: 오나라 인스타그램

JTBC 'SKY 캐슬'에서 진진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오나라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간 어린이 프로그램 KBS2TV 'TV 유치원 파니파니'에 출연했다. 지난 12월,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의 사진 또 한 번 올려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TV 유치원 파니파니'에서 '샤랑'으로 출연했던 시절의 사진을 게시했다.


오나라는 "2006년도부터 거의 5년 가까이 KBS로 출근하면서 신나게 아이들과 만났던 프로그램"이라며 "한참 뮤지컬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TV유치원이 파니파니로 뮤지컬 형식을 도입해 새 단장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TV 유치원 파니파니'에 오나라와 함께 아이돌 그룹 NCT멤버 지성이 함께 출연했다는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는 '샤랑' 역할의 오나라와 어린 시절 '파니친구들'로 출연했던 지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에 돼지 분장을 한 모습이지만, 현재 지성과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아 지성의 팬들의 눈에 띈 것이다.


지성은 'TV 유치원 파니파니'뿐 아니라 NCT로 데뷔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에 출연하며 아역배우 활동을 활발히 해오던 중 2013년 Mnet '댄싱9'에 출연하며 현재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되어 아이돌로 데뷔했다.

오나라는 TV 유치원 파니파니에 대해 "이 작품을 하면서 소중한 사람들을 만났고, 매주 카메라를 접하면서 지금의 연기자 오나라를 혹독히 훈련해준 연기 스승님 같은 작품이다"라며 "SKY캐슬을 하면서 그 당시 이 방송을 봤던 꼬마들, 어머니들이 응원을 정말 많이 해주신다"고 덧붙이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나라와 지성의 10여 년 전 특별한 인연을 본 누리꾼들은 '같은 방송을 했다니 신기한 인연이다', '두 사람이 만나게 해주세요'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K스타 김유라 urarakim@naver.com
  • SKY캐슬 오나라·NCT 지성 10년 전 ‘TV 유치원’에서 만났다
    • 입력 2019-02-13 17:37:02
    • 수정2019-02-13 17:38:17
    K-STAR
▲ 출처 : 연합뉴스, NCT 인스타그램

배우 오나라와, 아이돌 그룹 NCT멤버 지성이 10여 년 전 방송에 함께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오나라 인스타그램출처: 오나라 인스타그램

JTBC 'SKY 캐슬'에서 진진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오나라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간 어린이 프로그램 KBS2TV 'TV 유치원 파니파니'에 출연했다. 지난 12월,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의 사진 또 한 번 올려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TV 유치원 파니파니'에서 '샤랑'으로 출연했던 시절의 사진을 게시했다.


오나라는 "2006년도부터 거의 5년 가까이 KBS로 출근하면서 신나게 아이들과 만났던 프로그램"이라며 "한참 뮤지컬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TV유치원이 파니파니로 뮤지컬 형식을 도입해 새 단장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TV 유치원 파니파니'에 오나라와 함께 아이돌 그룹 NCT멤버 지성이 함께 출연했다는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는 '샤랑' 역할의 오나라와 어린 시절 '파니친구들'로 출연했던 지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에 돼지 분장을 한 모습이지만, 현재 지성과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아 지성의 팬들의 눈에 띈 것이다.


지성은 'TV 유치원 파니파니'뿐 아니라 NCT로 데뷔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에 출연하며 아역배우 활동을 활발히 해오던 중 2013년 Mnet '댄싱9'에 출연하며 현재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되어 아이돌로 데뷔했다.

오나라는 TV 유치원 파니파니에 대해 "이 작품을 하면서 소중한 사람들을 만났고, 매주 카메라를 접하면서 지금의 연기자 오나라를 혹독히 훈련해준 연기 스승님 같은 작품이다"라며 "SKY캐슬을 하면서 그 당시 이 방송을 봤던 꼬마들, 어머니들이 응원을 정말 많이 해주신다"고 덧붙이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나라와 지성의 10여 년 전 특별한 인연을 본 누리꾼들은 '같은 방송을 했다니 신기한 인연이다', '두 사람이 만나게 해주세요'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K스타 김유라 urara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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