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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9.02.13 (20:28) 수정 2019.02.13 (20:31)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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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단체, 국회 항의 방문…한국당 결론 못 내

5·18 관련 단체들이 여야 지도부를 만나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의원 3명의 출당과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한국당은 윤리위원회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다음 달 재판엔 출석…‘한국당 파문’ 걱정”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이 다음 달에 있을 5·18 유공자 명예훼손 소송 재판에 출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국당 파문이 재판에 영향을 미칠까 걱정된다는 입장도 내놨습니다.

새해 첫 달부터 고용 부진…실업률 9년 만에 최고

새해 첫 달부터 고용이 부진하면서 실업률이 4.5%를 기록해 1월 기준으로 9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청년 실업률도 8.9%로 3년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90대 운전자 차량에 행인 치여 사망

90대 노인이 운전하는 차량에 행인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65살 이상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해마다 늘어 2017년에는 전체 교통사고 중 12%나 됐습니다. 실질적인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영주·김재경, 신한은행 채용 청탁 의혹

김영주 민주당 의원과 김재경 한국당 의원이 신한은행에 채용 청탁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검찰의 공소 사실에 포함된 내용인데, 두 의원은 그런 일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 [2월 13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9-02-13 20:29:25
    • 수정2019-02-13 20: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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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단체, 국회 항의 방문…한국당 결론 못 내

5·18 관련 단체들이 여야 지도부를 만나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의원 3명의 출당과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한국당은 윤리위원회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다음 달 재판엔 출석…‘한국당 파문’ 걱정”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이 다음 달에 있을 5·18 유공자 명예훼손 소송 재판에 출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국당 파문이 재판에 영향을 미칠까 걱정된다는 입장도 내놨습니다.

새해 첫 달부터 고용 부진…실업률 9년 만에 최고

새해 첫 달부터 고용이 부진하면서 실업률이 4.5%를 기록해 1월 기준으로 9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청년 실업률도 8.9%로 3년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90대 운전자 차량에 행인 치여 사망

90대 노인이 운전하는 차량에 행인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65살 이상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해마다 늘어 2017년에는 전체 교통사고 중 12%나 됐습니다. 실질적인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영주·김재경, 신한은행 채용 청탁 의혹

김영주 민주당 의원과 김재경 한국당 의원이 신한은행에 채용 청탁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검찰의 공소 사실에 포함된 내용인데, 두 의원은 그런 일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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