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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부착 사업 벌여
입력 2019.02.14 (15:40) 대구
대구시와 국가보훈처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지역 독립 유공자와 유족 가정에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 대상자는
독립 유공자 399가정을 포함해
민주, 국가 유공자 등
모두 만 천 8백여 가정입니다.
대구시는 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올해부터 생존 애국지사 두 명의 보훈 명예수당을
기존 월 1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인상하고,
독립유공자 자녀와 손자녀들에게
특별위문금 20만 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끝)
  • 대구시,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부착 사업 벌여
    • 입력 2019-02-15 10:03:07
    대구
대구시와 국가보훈처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지역 독립 유공자와 유족 가정에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 대상자는
독립 유공자 399가정을 포함해
민주, 국가 유공자 등
모두 만 천 8백여 가정입니다.
대구시는 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올해부터 생존 애국지사 두 명의 보훈 명예수당을
기존 월 1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인상하고,
독립유공자 자녀와 손자녀들에게
특별위문금 20만 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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