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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드론 띄워 대보름 행사장 방역
입력 2019.02.14 (17:30) 수정 2019.02.15 (14:11) 울산
울주군은
오는 19일 정월 대보름 행사를 앞두고
행사장 주변에 드론을 띄워
구제역과 AI, 즉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내일(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12개 읍.면 행사장 주변에
드론을 이용해 소독약품을 살포하고,
행사장으로 통하는 도로에도
생석회 등을 뿌릴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구제역과 AI 방역을 위해
이달부터는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해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 상탭니다.
  • 울주군, 드론 띄워 대보름 행사장 방역
    • 입력 2019-02-15 14:08:20
    • 수정2019-02-15 14:11:10
    울산
울주군은
오는 19일 정월 대보름 행사를 앞두고
행사장 주변에 드론을 띄워
구제역과 AI, 즉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내일(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12개 읍.면 행사장 주변에
드론을 이용해 소독약품을 살포하고,
행사장으로 통하는 도로에도
생석회 등을 뿌릴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구제역과 AI 방역을 위해
이달부터는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해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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