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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불..인근 기숙생 150여 명 대피 소동
입력 2019.02.14 (17:20) 수정 2019.02.15 (14:11) 울산
오늘(14일) 새벽 0시 40분쯤
울주군 서생중학교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기숙사 학생 1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3백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아궁이에서 불꽃이 옮겨붙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비닐하우스 불..인근 기숙생 150여 명 대피 소동
    • 입력 2019-02-15 14:08:20
    • 수정2019-02-15 14:11:22
    울산
오늘(14일) 새벽 0시 40분쯤
울주군 서생중학교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기숙사 학생 1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3백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아궁이에서 불꽃이 옮겨붙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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