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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의장 주재로 여야 5당 원내대표 회동…국회 정상화 방안 논의
입력 2019.02.19 (01:00) 정치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여야 5당 원내대표가 오늘(19일) 오전 회동해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국회의장실 관계자는 "민생 현안이 산적해 있고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가운데 국회가 열리지 않는 것은 부적절한 사태라는 게 문희상 의장의 인식"이라면서 "국회 정상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여야 원내대표를 소집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바른미래당 김관영 등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은 어제 2월 임시국회 일정 합의를 위해 회동했지만, 이해충돌 의혹이 제기된 손혜원 의원 국정조사 등에 대한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여야가 2월 임시국회 일정에 대해 합의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1월 임시국회 회기는 그제(17일) 종료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문희상 의장 주재로 여야 5당 원내대표 회동…국회 정상화 방안 논의
    • 입력 2019-02-19 01:00:47
    정치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여야 5당 원내대표가 오늘(19일) 오전 회동해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국회의장실 관계자는 "민생 현안이 산적해 있고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가운데 국회가 열리지 않는 것은 부적절한 사태라는 게 문희상 의장의 인식"이라면서 "국회 정상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여야 원내대표를 소집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바른미래당 김관영 등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은 어제 2월 임시국회 일정 합의를 위해 회동했지만, 이해충돌 의혹이 제기된 손혜원 의원 국정조사 등에 대한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여야가 2월 임시국회 일정에 대해 합의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1월 임시국회 회기는 그제(17일) 종료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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