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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19.02.19 (06:00) 수정 2019.02.19 (06:1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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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대설특보…출근길 불편 우려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최고 10cm까지 많은 눈이 예상되면서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출근길에 많은 불편이 예상됩니다.

CNN “북미, 연락관 검토 중”…“새로운 관계 수립”

북한과 미국이 상호 연락관을 교환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중이며, 이는 공식 외교관계 수립을 위한 전단계의 조치가 될 것이라고 미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문 대통령 “5·18 폄훼는 민주주의 훼손, 나라 근간 무너뜨려”

문재인 대통령이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망언'파문에 대해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나라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탄력 근로 확대’ 합의 안 돼…논의 하루 연장

어제까지 논의를 마치기로 했던 경사노위가 탄력근로제 논의를 하루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노동자의 건강권 보장과 임금보전 등에 대해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美 고율 관세’에 車 비상…오늘 합동 대책 회의

미국이 수입 자동차 등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국내 자동차 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와 업계가오늘 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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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2-19 05:40:36
    • 수정2019-02-19 06:16:00
    뉴스광장 1부
중부지방 대설특보…출근길 불편 우려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최고 10cm까지 많은 눈이 예상되면서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출근길에 많은 불편이 예상됩니다.

CNN “북미, 연락관 검토 중”…“새로운 관계 수립”

북한과 미국이 상호 연락관을 교환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중이며, 이는 공식 외교관계 수립을 위한 전단계의 조치가 될 것이라고 미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문 대통령 “5·18 폄훼는 민주주의 훼손, 나라 근간 무너뜨려”

문재인 대통령이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망언'파문에 대해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나라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탄력 근로 확대’ 합의 안 돼…논의 하루 연장

어제까지 논의를 마치기로 했던 경사노위가 탄력근로제 논의를 하루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노동자의 건강권 보장과 임금보전 등에 대해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美 고율 관세’에 車 비상…오늘 합동 대책 회의

미국이 수입 자동차 등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국내 자동차 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와 업계가오늘 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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