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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5월 전역 강하늘, ‘동백꽃 필 무렵’ 출연 검토
입력 2019.02.19 (06:51) 수정 2019.02.19 (07:0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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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있는 배우 강하늘 씨의 제대 후 복귀작이 화젭니다.

지난 2017년 9월 입대한 강하늘 씨는 오는 5월 모터사이클 승무 헌병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할 예정인데요.

소속사는 어제 강하늘 씨의 복귀작으로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출연을 제안 받고 신중히 검토 중이라 밝혔습니다.

이 드라마는 여주인공에 일찍이 배우 공효진 씨가 물망에 오른 걸로 알려져 작품을 통한 두 사람의 만남 여부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입대 전 강하늘 씨는 '동주' '기억의 밤' '청년경찰'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로 연기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인정 받은 만큼 전역일이 다가올수록 영화계의 러브콜도 급증하고 있는 걸로 전해지는데요.

이에 대해 강하늘 씨 측은 현재 드라마와 영화 시나리오를 함께 검토 중이라며 전역 후 강하늘 씨의 바쁜 행보를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 [문화광장] 5월 전역 강하늘, ‘동백꽃 필 무렵’ 출연 검토
    • 입력 2019-02-19 06:58:27
    • 수정2019-02-19 07:08:14
    뉴스광장 1부
군에 있는 배우 강하늘 씨의 제대 후 복귀작이 화젭니다.

지난 2017년 9월 입대한 강하늘 씨는 오는 5월 모터사이클 승무 헌병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할 예정인데요.

소속사는 어제 강하늘 씨의 복귀작으로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출연을 제안 받고 신중히 검토 중이라 밝혔습니다.

이 드라마는 여주인공에 일찍이 배우 공효진 씨가 물망에 오른 걸로 알려져 작품을 통한 두 사람의 만남 여부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입대 전 강하늘 씨는 '동주' '기억의 밤' '청년경찰'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로 연기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인정 받은 만큼 전역일이 다가올수록 영화계의 러브콜도 급증하고 있는 걸로 전해지는데요.

이에 대해 강하늘 씨 측은 현재 드라마와 영화 시나리오를 함께 검토 중이라며 전역 후 강하늘 씨의 바쁜 행보를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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