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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19.02.19 (06:58) 수정 2019.02.19 (07:01)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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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북미, 연락관 검토 중”…“새로운 관계 수립”

북한과 미국이 상호 연락관을 교환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중이며, 이는 공식 외교관계 수립을 위한 전단계의 조치가 될 것이라고 미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文 “5·18 폄훼는 민주주의 훼손, 나라 근간 무너뜨려”

문재인 대통령이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망언'파문에 대해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나라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탄력 근로 확대’ 합의 안 돼…논의 하루 연장

어제까지 논의를 마치기로 했던 경사노위가 탄력근로제 논의를 하루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노동자의 건강권 보장과 임금보전 등에 대해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美 고율 관세’에 車 비상…오늘 합동 대책 회의

미국이 수입 자동차 등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국내 자동차 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와 업계가오늘 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 입력 2019-02-19 06:59:01
    • 수정2019-02-19 07:01:30
    뉴스광장
CNN “북미, 연락관 검토 중”…“새로운 관계 수립”

북한과 미국이 상호 연락관을 교환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중이며, 이는 공식 외교관계 수립을 위한 전단계의 조치가 될 것이라고 미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文 “5·18 폄훼는 민주주의 훼손, 나라 근간 무너뜨려”

문재인 대통령이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망언'파문에 대해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나라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탄력 근로 확대’ 합의 안 돼…논의 하루 연장

어제까지 논의를 마치기로 했던 경사노위가 탄력근로제 논의를 하루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노동자의 건강권 보장과 임금보전 등에 대해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美 고율 관세’에 車 비상…오늘 합동 대책 회의

미국이 수입 자동차 등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국내 자동차 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와 업계가오늘 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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